저는 그나마 아들이라 좀더 논픽션들이밀기에는 수월하기는 하네요 ^^
논픽션류.. 자연스레 좋아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긴하죠.(아이들 성향이 그쪽을 좋아하면 또 엄청 빠져들기도 하던데..)
저는 논픽션류는 그냥 들이대는 편입니다.
그냥 읽어라! 라가 아닌 들어라! 라고 들이밉니다.
즉 집중듣기를 이용하는 방법이라 할수있습니다.
집중듣기는 해야하는일처럼, 습관처럼 자리잡았기에 논픽션류도 소리와 같이 슬며시 넣어주면 잘 듣고있거든요.
스스로 읽기에는 좀 힘들어할수있지만 듣는거에는 아이들이 크게 거부반응이 없지않나요?
(집중듣기에 익숙한 아이들은요..)
포코너스나 씨모어, Dk 리더스 같은 책들을 오디오와 같이 준비해서 집중듣기하거나,
정 책을 안본다 싶음 그 오디오들 흘려듣기라도 주구장창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저도 논픽션은 집중듣기하면 꼭 흘려듣기를 하게끔 많이 틀어주거든요..
추천 논픽션이라기보다는 울집에 있는 논픽션류 책을 올려봅니다 ^^
Four Corners
제가 참말로 좋아하는 책이지요.
요즘도 가끔 집듣하고 여전히 흘려듣기하고있는 책입니다.
아직도 모른 시리즈를 섭렵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

보시는 페이지는 Fluent 단계입니다.
단계별로 나누어져있는데 Early 단계까지는 제가 어떻게 읽어주겠는데 그 윗단계는 오디오에 의지하고있습니다.
많은 영역을 커버해주는 정말 기특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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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Readers

2단계의 속페이지입니다.
2단계부터 저는 오디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냥 혼자읽게 두기에는 너무 글이 많아요~~~ ^^;
3~4단계는 권당 오디오가 거의 50분에 가까운.. 장난아닌 책이지요.
(당연 집중듣기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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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Readers 4단계
링링님께서 말씀하신책이 이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와 연결을 해두었어요.
하지만 여아들은 이렇게 해두면 더 싫어할것도 같은것이??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파이더맨, 슈퍼맨등.. 각종 싸움장면이 많이 들어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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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 Why
Fish Grew Legs |
35억 년 전 처음으로 지구에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 박테리아로부터 시작해 어류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이어지는 동물의 진화 과정을 38가지의 질문과 답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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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들은 소리가 없어 그냥 그림보면서 스스로 읽어야하는책으로..
오히려 활용도가 떨어지기는 합니다.
아직은 읽기가 꽉차지않아서 쉽게 영어책을 읽는것은 무리인가봅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보는 날이 있을테야.. 함시롱 기다리지요 ^^;
이외에도 씨모어 리더스라고 요즘 빌려보고있는 책이있는데요..
이책들도 무지 소장하고 싶은 그런 과학책입니다.
오디오 녹음상태가 상당히.. 많이 느려요~
그래서 오히려 더 듣기에 편한것같더군요.
그리고~ 여기 들어있는 단어들의 수준도 상당히 높구요~
배울것이 상당히 많은 그런 좋은 과학책이라 생각되네요..
(속페이지 사진도 찍어 올리고 싶으나.. 오늘은 이만~ ^^; )
그외.. 사이언스 스토리북 과학책이 있구요~
디비디는 매직스쿨버서, BBC다큐, 빌아저씨(이건 많이 안보았어요..), 그밖에 공룡이나 야생동물 다큐물등의 디비디등이 있는것같습니다.
과학책은 더더군다나 오디오가 필요한것같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엄마가 읽어주기에는 무리가 있고, 아이스스로 읽기에는 더 힘이든책..
그래서 오디오를 통해 집중듣기나 흘려듣기의 도움을 받으면서 디비디 가끔 봐주고..
뭐 그렇게 천천히 보여주고있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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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 Grew Le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