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QR2기 대문 쫌 일찍~활짝~열었습니다.
담주부턴 아마도 1기분들이 함께 대문을 열어 주시지 않을까?~생각되네요~
대문은 1기분들 뒤이어 - 전에 돌았던 순번으로 - 별샘님, 구구스(님), 큰맘님, 효짱민님, 뽀뽀로맘님,
민수사랑님, 꼬꼬별님, 더스틴님 순으로 열면 되겠죠~~
기쁘게도 더스틴님께서 북클럽 활동 함께 하신답니다. 오늘 뵐 수 있을까요?~ 아님, 담주부터~~
오늘은 아이들 어릴적 이야기 보따리 풀어 보면 어떨까요??~~~
아이들 어렸을적 사진을 보거나 모습을 떠올리면 그때 아이들에 대한 저의 마음이...
아이들을 바라보는 제 따스한 미소가 떠올라 지금 아이들에 대한 저의 모습을 달래주게 되더라구요.~
가끔 아이들 어릴적 과거로 돌아가 건강하기만 하면 모든게 행복했었던 그 때의 나를 만나 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싶어지네요..
지금 내가 이끄는 길이 과거 그 마음의 잣대에 어긋나지 않는지 정검도 해보시구요~~ㅋㅋ
물론, 울2기 맘들 아주 현명히 아이들을 잘~이끌어 주시는거 저 다~압니다~
더 힘내 으쌰~으쌰~하자구요....
어릴적 앨빈사진 몇장 함께 올려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GS #3 + Alex 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