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학교 입학을 앞둔 맘입니다.지금 튼튼영어 주니어 5단계를 하고 있는데 튼튼영어가 끝나면 다음에
어떤거로 이어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윤선생을 시켜야 하나 아님 엄마표로 가야할지 아님 초등 튼튼영어를
해야할지 엄마표를 하게 되면 어떤교재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학교 입학을 앞둔 맘입니다.지금 튼튼영어 주니어 5단계를 하고 있는데 튼튼영어가 끝나면 다음에
어떤거로 이어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윤선생을 시켜야 하나 아님 엄마표로 가야할지 아님 초등 튼튼영어를
해야할지 엄마표를 하게 되면 어떤교재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 볼께요
제가 봤을때 ㅌㅌ은 주니어가 제일 잘만들어진 교재같아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6단계까지 일단 진행하셔서 주니어 과정을 마무리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러면 아마, 흘려듣기나 엄마와 책보며 듣기(이것도 집중듣기죠), 대략적인 파닉스도 가능할거에요..
처음 보는 낮선 단어도 엇비슷하게 읽을 것 같구요..
흘려듣기 많이 해주셨겠지요? 그리고 ㅌㅌ교재를 매일 한두번씩 엄마와 보는 것도 하셨겠지요...
그게 전제가 되어야 그다음 진행이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이정도 되면 엄마표 진행하시기 큰 무리 없을 듯 합니다.
적어도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은 아닐테니까요...
저는 ㅌㅌ 만 3년 넘게 했어요..
그리고 1학년 들어가기 전 엄마표로 전환했구요.
위에 말씀드린 정도 할수 있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올라오는 교재들을 그냥 말로만 들어서 그림 한두개 보아서는
파악이 안되더군요... 저는 어스본, 매직트리, 핸리 앤 멋지, 네이트 더 그레이트,
스텝 인투 리딩, 등등 나오는 책을 10권씩 또는한 두권 또는 서너권씩 일단 사봤습니다...
그리고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 아이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하고 자리 잡는데 3개월 걸린것 같아요...
일단 이것저것 들이미는데 거의 3개월 걸렸죠... 정체가 된것은 아니구요..
그러면서 조금씩 방향을 찾아 갔던 것 같아요.
또하나는요....
입학하기 직전에 너무 많은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엄마표로 전환하신다면 올 가을쯤 하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입학전후로 환경이 많이 변해서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즈음에는 학교가기에만 전념하고 다른 것들은 될수 있는대로
변화를 주지 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ㅌㅌ 진행하신다면,
엄마와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어느정도 문자를 인지하는 것,
소리에 충분히 노출시켜 주는 것(흘려듣기요)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
북아트...종이접기..루피님 보셔요.
수학 사전이야기
[놈놈놈]방학대비 엄마들 눈보신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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