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북 들입니다..
미국 초등학교 따라하기에 올려 주셨길래..
작년에 제가 울딸 수업할때 했던 것들 올려봅니다..
초 1,작년에 한 것들이라..글씨나 스펠링이 많이 틀렸습니다..
런투리드와 time to discover수업할 때 많이 했는데...
요즘엔 통..책만 읽어주고 했네요..방학동안 다시..한번 해볼까...^^*
미니북은 아이에게 쓰기를 시킬 수도 있고
책에 대한 내용을 한번더 확인시켜 주어서 제가 아주 좋아합니다..
글구 뭔가를 만들기 좋아하는 여아들은 미니북 만들기는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ㅎㅎㅎ 이게장점..글구 제가 그림이나 상식같은 거 이용한 사이트는.
http://www.enchantedlearning.com/Home.html
입니다...^^*
사진 올라갑니다..
쉬운 것부터..
과일책입니다.^^*종이접기로 접고 단어를 영어로 적게...책은 표지로 했습니다.
처음 TTD를 할때..요렇게 의욕이 많아서..그림을 다 스캔하고 책을 만들어 줬지요..
꼭 알아야 하는 단어들만 비워놓고..써보게 하려구요...
으이구..저 제목쓴것....챙피하당....디카가 많이 흔들렸네요..지송합니다......
요건 그래뵈도 팝업북입니다..헤헤..
울 따님 겉표지를 반대로 붙이셔서...ㅎㅎ
런투리드의 I CAN WRITE에서 했던 거네요.
이런 거 했던 적도 있었네요...새삼스럽다~~~
요건 고양이 책이네요..
종이를 접어서 고양이 모양으로 잘라주고 펼치면 다 붙어 있는 책입니다..
그떄 리터러시 플레이스 1-1에 cat on the mat 보고 했던거 같네요.
이건 5세 아들이 했던 겁니다..누나옆에서...딸게 없네요..
스텝북입니다...
그냥 종이를 계단 처럼 만든후 스테플러를 찍어주면 완성되는..
런투리드 how many...했던 거네요..
요건 도널드 크루의 ten black dots보고 한겁니다...
아마 종이를 접어 책을 한거라 점이 7개였을 겁니다..그래서 제목을 ten을 안 쓴거구요...^^*
아이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겠다 싶어서..한건데..^^*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책 할때 한 거네요...
스텝북이구요.
일주일의 이름을 써주고...꾸며보게 했지요..
이제 제법 문장을 쓰지요..반복이어도...^^*
이게 TTD를 할때 한건지...집에 있는 그림책으로 한건지 모르겠네요..
여튼 MY FIVE SENSES입니다....
HEAR면 귀만 표시하고...TOUCH는 손을 표시하고...ㅋㅋㅋ조기..조게 손가락...^^*
THIS IS MY FIVE SENSES 에서는 자기를 다 그렸어요...
요건 아들 놀으라고 레이디벅...만들어준겁니다...^^*
요건 TTD OWLS 수업한거...
사진은 인터넷서 퍼오고 아이에게 OWL의 종류를 가르쳐 주고 싶었지요..사는 곳에 따라 이름도 다르고...
그냥 종이 부엉이 모양으로 자르고...구멍뚫어서 빵끈으로 묶어줬어요..
근데 요책은 아직도 좋아한답니다..부엉이 우리 루씨가 그린거에요..이뿌죠??
이 책은 TTD FOX ..
작년에 여름 방학숙제로 내려고 한글도 좀 더 가미하고 열심히 했던 거네요...
으미..울딸 글씨좀 봐~~~
지금 명필되부렸네...
ㅎㅎㅎ
마지막 서비스...
종이접기로 만든 미니북.
방학동안 아이랑 미니북 많이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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