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이 목적이면 런투리드가 괜찮지만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런투리드가 별 흥미가 없는듯해여..저도 실패한 케이스.. 일단은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책이 가장 좋은 교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들이 아무리 좋다구해봐야 내 아이가 별반 흥미를 못느낀다면 별로인것 같아요. 일단 단행본으로 구입해서 아이 반응을 좀 살핀 후 풀셋을 구매하시는게 어떨지..
남자아이면 ort가 나을것 같은데요. ort는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있는반면,런투리드는 반복학습이라 좀 지루해요. 첫째때 ort를 먼저사고,아들녀석이 3~4개월 정도 보더니 읽기가 되어 기쁜맘에 런투리드까지 사주었는데, 반응이 별루예요ort는 둘째 딸아이가 4살인데,스토리를 이해하나 싶기는 하지만 요즘 하루에 기본 10권은 봅니다.(1단계에서 3단계까지 쑥쑥에서 공구할때사서 108권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