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넘 더워서 학교에서 하교하는 아이들이 많이 지쳐서 집으로 향하고 있네요. ~
저는 어제 끓여놓은 미역국을 아침에 먹으려니 하얗게 막이 끼면서 상했더라구요.
요즘 날씨가 어떤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냈는데...
오늘은 정말 무더운거 같아요.
더우니까 아이들에게 잘 해먹여야 겠는데...
제가 밥 반찬은 쫌~~하는데, 일명 장금이 ㅋㅋ
아이들 간식은 어떤걸 해줘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 2기 친구들은 엄마가 해주시는 어떤 간식을 먹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이번에 읽을 책은 Mr. Popper's penguins 입니다.
어느날 포퍼씨에게 배달된 펭귄과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먼저 읽어본 주하가 재밌다고 하네요. 어휘가 비교적 쉽고 책이 짧아
이번에 아이들이 덜 부담 느끼며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다음주부터 기말고사 보는 울 아이들이 있던데...
미션은 패스하셔도 되세요. 책만 잘 읽으면 되는거죠 뭐.
12기랑 같이 하시는 분들이 이곳에 많으셔서 아이 상황에 맞게 하셔도 절대 짜르지 않습니다. ㅎㅎ
우리 아이가 책 읽어다는 댓글만 달아주시면 되세요. ^^
그럼 이 더운 여름!!!
펭귄만나러 고고씽 해볼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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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opper's penguins 첫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