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다보면 작가에 따라 조금씩 이야기가 달라지는 ClassicTales를 만나곤 해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구전되는 이야기들은 스토리도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이죠
서로 다른 그림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구요.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어스본에서 나온 The Billy Goars Gruff를 빌렸어요.
집에도 두권이나 있는 책이지만 어스본에선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해서요.
이 책은 아이가 유치원다니대 튼튼 영어유치원교재로 처음 읽게 되었는데
단순한스토리에 반복,점층적 단어가 아이들 영어공부에 효과적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첫번째 책이 얼마전 공구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Learn to Read with Classic Story안에 The Three Billy Goat Gruff이에요
유아용책이라서인지 troll이 그다지 무섭게 생기지는 않았죠.
유아들이 읽고 즐길수 있게 뒤에 연극놀이등 액티비티가 붙어 있어요.


두번째 책은 Ladybird에서 cd와 함께 나온 책인데 그림이 예술이에요.
손 내밀면 진짜 염소털이 만져질듯 실감나는 그림과 섬뜩한 troll , 연약해보이는 아기염소와 강건해보이는 큰 염소가 비교되네요.


세번재 책이 어스본 책인데요
약간은 만화적 그림에 농장에 살던 염소들이 트롤을 물리쳐서
염소뿐 아니라 다른 농장동물도 Juice feild로 가게 된다는 이야기죠


아이의 연령이 증가하면서 읽는 능력에 따라 같은 스토리지만 다른 이야기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는 다른 방법인 것 같아요.
또 다른 책 The Twelve Dabcing Princesses책도 한번 보샐래요.

첫번째 책은 옥스포드대학출판사에서 나온 리더스에요.
착하지만 애꾸눈에 볼품없는 군이이 선행으로 얻게된 마법의 망토를 얻게 되고
결국 큰딸과 결혼하게 된답니다.


두번째 책은 어스본 영리더스인데
좀 더 이야기가 자세하고 그림도 아기자기 귀여워요.
군인이 막내공주와 결혼하게 되는 것도 다르구요.


읽는 재미가 있는 클래식테일즈 이런 책들은 더 많잖아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가 가장 많은 것 같아요.
심지어 아기 돼지 세자매이야기, 늑대입장에서 쓴 이야기 등 ..
이 얘기는 다음기회에..


쑥쑥몰
체험이벤트













분위기상 늦었지만.. 필요하신분이 있을까싶어 파일첨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