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영어학원을 쉬고 집에서 듣기와 읽기에 치중하려고 요즘 눈빠지게 컴하네요^^;;
초2여아이구요
방학동안 일주일에 2편이상은 영어로 디비디를 보여줄 생각인데요
흘려듣기처럼 봐도 되는건지 집중듣기처럼 봐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영어로만 보는건 첨이라 아주 지루해할것도 같은데 첨엔 영어자막이라도 보여줘도 될까요?(아님 한두번 보고 난후라도)
한편을 여러번 봐야 하는거에요?
아니면 반복없이 늘 새로운걸 보여줘도 될까요?
엄마생각엔 같은걸 여러번 보면 좋겠는데 아이가 이제 책도 거의 반복이 없어서 같은걸 3번이상 볼까 싶네요
그리고 아이가 영어테잎듣기를 아주 싫어라하는 편인데요
첨부터 책 읽고 나서 집듣 꼭 시켜야 할까요?
학원 쉬면서 듣기와 읽기로 재미를 붙여주고 싶은데 테잎듣기때문에 더 질려하진 않을까 모르겠네요
동생이 어려서 집듣할 환경이 제대로 조성되지도 않구요
제가 받아온 영어교육이 아니라 정말 외국인을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많네요
어스본 영리딩(이게 명작시리즈?)이 우리아이처럼 읽기초급인 아이한테 괜찮을까요?
일단 책이 재미있어 보여서 많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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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상 늦었지만.. 필요하신분이 있을까싶어 파일첨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