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적으로 메일을 보내고 싶었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죄송한거 알지만 이해해주실꺼라 생각하고 이렇게 감히올립니다..피기맘님의 다이어리를 거의 매일 드나드는 31개월 딸하나를 둔 맘이구요..^^현재 영어권이 아닌 나라에서 엄마표로 용감하게3중언어 생활을 하고 있어요.한국어를 제외하고는 거의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셈이구요.영어를 두돌이 지나면서 부터 노출을 시켜줬으니까 조금 늦었던셈인데요.제가 여쭙고 싶은건 아이는 놀라울정도로 아웃풋을 해주는데엄마인 제 실력이 벌써부터 한계를 느낀다는 점이예요.물론 책을 보고 회화를 외우거나 적어서 컨닝을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건 피기맘님처럼 고급수준의 대화를어떻게 하면 가능한지 궁금해서요.물론 엄마인 제 자신이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는건알지만 혹시라도 교재같은거 아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서요.히틀러님의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있지만 그것보다 조금은 더 긴 문장으로 아이와 대화하고 싶거든요.꼭 좀 부탁드립니다..혹시라도 이렇게 올린글이 실례가 되지 않았나 걱정도 되구요.암튼 여러가지로 저에겐 이상형이시거든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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