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나이로 6세 3세 남자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예요. daypass님의 글을 처음 읽으면서 가슴이 막 뜁니다. 캐나다 벤쿠버에 언니가 살고 있어서 내년에 두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비자가 가능한 한 오래동안 지내며 day care 를 보내서 영어 습득의 기회를 갖을 계획이거든요. 그런데 언니도 이민을 간지 1년 남짓이라 자세히 알지를 못해서 별반 도움이 안되고 혼자 끙끙 앓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daypass 님의 글을 읽고 캐나다의 daycare 가 어떤지 조금씩 상상이 갑니다.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우선 관광비자로 가서 day care에 들어 갈수가 있나요?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좀 알려주시면 너무 고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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