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월인데요...어려서부터 영어를 꾸준히 접해줘서 책읽고 말하고 듣고 하는데는 전혀 거부감이 없는데요..책을 읽어보라 그러면 눈을 질끔 감아버려요.. 아님 "엄마가 읽어요" 하든지..전 정말이지 읽기땜에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저번에 공구한 사이트 워드도 구매했는데 이게 무슨 그냥 스토리책인줄 아네요.. 일종의 ort 처럼요.. 남들은 책을 많이 읽어주면 글씨를 터득한다는데, 우리애는 영...... 이제 아는 단어가 my하고 can 밖에 없으니.. 아 답답하네요..누가 이답답한 속을 뻥 하고 뚫어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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