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28개월 여자아인데 일상생활에서는 영어로 1,2,혹은 3형식까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비디오나 책에서 본 건 꼭 역활극으로 하자고 하는 통에 하루에도 저는 수십가지의 역활로 바뀌어야 합니다. baby : mom,you are 부츠(도라도라에 나오는). I am 도라도라 could you say to me " which one do you like?" (아직 ask라는 말은 output 은 안됩니다.) I want to go to the supermarket. let's go to the train. just a moment. 엄마가 자기 과자를 좀 먹을 려고 하면 mom : could you share these cookies with me ?baby : yes . just one, not too much ( 이때 옆에 있던 남편이랑 놀랬습니다.가르친적이없는데 ) 엄마가 과일깍을때 꼭 이말은 합니다.baby : be careful,. this knife is too sharp. 근데 이렇게 영어로 놀다가 아직 어리니까 영어로 무슨 단어나 문장을 말 하면 제가 못알아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띠처 띠처" 저는 teacher인줄 알았는데 sister 이었고, '아 어새이 (흉내도 못내겠습니다)'제가 못알아들을니까 윗옷을 막 올리면서 몇번을 연발 ....그래도 못알아들으니까 얼굴이 새빨게 지도록 소리를 지릅니다. 이건 "what a shame (챙피해)"였습니다 흑흑 ..근데 "두 아 두''do as I do'(따라해) 이말은 우리 얘가 많이 써서 잘 알지만 지금 생각이 다 안나서 그렇지 이런일 많습니다.이것 말도고 아직 어려서 혀가 짧으니까 이런 일이 엄청많습니다. 오늘 점심에는 컴퓨터 앞에서 뭐라뭐라 하는데(무언가 보여달라는것 같은데) 못 알아들으니까 막 울기까지, 아직까지 저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mom : why are you crying a tear ?baby : because of mommy.엉 엉 mom : what do you want to do, what do you want to watch ?baby : tune on computer ..mom : and then , what do you want to watch?baby : (뭐라뭐라 여러번 연발 ) 엉 엉 차츰 나아지겠지만 지금 한바탕 울고나서 낮잠자는 개구장이걱정에 글을 올려봅니다. 근데 희안한건 저는 영어를 절대 한국말로 설명을 안해 주는데 가까운 예로 친구가 '고마워' 하니까 저한테 와서 my freind said 'thank you'라고 하던데요. (예전에 가은아빠 글에서 가은이가 엄마 아빠의 대화를 통역했다는게 있었는데...)몇가지 이런 식으로 자기가 알아서 번역합니다. 이러다가 영어로 말하니까 잘 못알아들으니까 아예 말안한다던지 신경질적으로 된다던지한면 어쩌죠? 우리 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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