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다르지만 회사는 같은 회사예요. 계열만 다를뿐이지요.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는 튼튼영어 유치사업부에서 하는거구요. 방문하는 튼튼영어는 또 사업부가 따로 있구요. 유치원용 튼튼영어는 스토리 위주의 수업을 하구요. 튼튼영어 주니어랑은 교재가 전혀 다르답니다. 출판사는 같지만요. 유치원용 교재도 계속 틀어주고 활용하면 만원이상의 효과가 있답니다.
튼튼영어는 유니북스 잖아요. 근데 유치원용은 회사가 틀려요. 수업료도 한달에 만원이지만 테잎과 책이 아주 훌륭해요. 울딸이 지금 7세인데요. 4살때 어린이집에서 일년동안 튼튼을 했는데 만원의 몇곱절만큼의 효과를 보았어요. 다른아이들은 그렇지 않다고 들었지만 울딸은 새로 책과 테잎 받아온날 그걸 듣지못했다면 잘때도 책을 꼭 껴안고 잘 정도로 좋아했지요. 튼튼주니어처럼 한페이지에 한문장정도가 제일 기본이구요. 5세반(2년차)가 되면 2줄도 늘어납니다. 아쉽게도 울딸은 일년밖에 못했는데 교재는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