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뭔가를 쓰기가 두렵네요.아직은 누굴 도울처지가 못된답니다 .
아시잖아요? 글구 정말 자판이 손에익질않아 속이 부글부글함다.
그래두 초등고학년이라구 물어보시는것같은데 ....쪽지보내시는분들 싫치는안으나 무서워이.
국어문제집 물어보셨는데요.
시험전에만 잠깐 풀리기땜에 잘모루구요 시중에 나와있는것들 다 좋아요
그냥 한가지정해서 하시면 될듯한데, 글구 서점가서 자꾸 문제집두 직접봐야 안목이생겨요.
글구 3학년이면 미리 문제풀어보지마시구요.
저는 항상 방학동안에 읽기책받아온걸 3~5번정도 읽게해요
그리고 교과서에 실린것중에 예를들면 5학년1학기때 "우리들에일그러진영웅"이 나오거든요.
그럼 그책을사서 읽혔어요.
글구 선생님들은 싫어하시지만, 전과를 그냥 꾸준히 보니까 좋더라구요.
저두 전과는 올해 처음 사봤는데 시험전에 꼼꼼이보라하구 문제집풀렸는데 효과좀 본거같아요.
그리고 쎈스쟁이 쑥쑥짱님 답변늦어서 미안하구요
뭐 쓸려고보니 특별한게있어야지요.
오답이요, 첨엔 그냥 문제집지워가며 반복했죠.
문제집 빵꾸나드만요
그래서 노트에 문제를 옮겨적어서했는디 팔도아프고 시간도 너무 오래걸린다는...
지금은 믄제집사면 단원평가는 복사를한다는, 필요한만큼, 반복하고싶은마큼,
잉크값도 장난이아니라는,
문제풀이할때 옆에 일반노트두구요 그것을 반으로접어서리
한쪽은 식,즉 풀이과정을쓰구요 그옆에는 자기가 적은 과정을보고 계산하게하는데요
장난이 아닙띠다 .이제 쪼금 적응하구있구요
아직 큰놈만이리하지 작은것은 이리안합니다.아직 그럴필요성두 못느끼구요.
한번 오답나온문제는 정확히 자기스스로 풀수있을때까지 풀리구요.
주로 한두권을 삶아먹고 뽂아먹고 그라지요.
우린 낼 방학이네요.
방학을 토실토실 알차게 ,
쑥쑥맘들 홧팅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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