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
내친엄 아세요? 내 친구 엄마는 어학연수는 기본이요.
중매도 알아서 골라와서 딸이나 아들이 고르기만 하면 되고
아는 사람 많아서 취직자리도 마련해준대.
내친아는?
내 친구 아빠는 직장 힘들면 관두고, 아빠가 알아봐주는 직장으로 출근하라드라.
좀 힘들면, 직장 다니다가 공부하고싶을때까지 공부하라고 미국유학에 학비 생활비까지
다 보태주신대.
그런데 엄마 아빠는 뭐야?
초등때야 기껏 비싸게 부르는게 닌텐도이지만,
20대가 되면, 엄마,아빠, 집 사주세요. 차 사주셔야죠. 어학연수는 기본이에요.
그러면서 초중때는 특목고로 난리나고,
그러다가 고생고생해서 어떻게 대학만 보내면 다 끝나는 거라고 부모들이 착각을 한대요.
그런데 시작은 대학이후부터라네요.
요즘에 4년제라도 4년안에 졸업 안하구요.
내친엄, 내친아가 뜬다네요.
여러분, 준비하셔요.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내친엄, 내친아.
그러니 우리부터라도 엄친아 얘기하지 말자구요. 나중에 배로 당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