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쮸가 좋아하는 고운 아줌마... 아니 이쁘게 사시는 아주머니의 시... 한 편 가져왔어요~ 늘 제게는 이 게시판의 엄마들이 자극이 되어~ 그냥 퍼질러 앉으려다가도 잔머리 귀뒤로 착~ 넘기구... 눈에 힘 한 번 주고... ^^ 열심히 살려구 합니다~ ^^ 이 시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얘야, 사이좋게 구르는 두 개의 바퀴처럼 모나지 않게 둥글둥글 살아야 한다 ~ 저는 울 애들이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뭐... 흠잡을려고 하면... 너무 우유부단한 성격이 아니냐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엄마인 저는 또박또박 설득력있게 논리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이 게시판의 뜨거운 열기에 참여는 못하고... 아쉽다~ 울 애들은 배려라는 마음을 바탕에 깔고 자신의 뜻을 또박 또박 써내려가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어제 오늘...저 말이 많죠?~^^ 엄마들~ 미워하지 마잉~♡ 자전거가 있는 풍경 -詩情(정숙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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