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young님이 영어모임을 한다고요? 나 꿈트리 탈퇴하고 글루 가면 안될까여? 아~ 인생을 이렇게 비굴하게 살믄 안되지. 그치 아니카님? 빵빵한 영어실력을 갖추신 분이 저희가 뭐가 부럽습니까? 저는 young자만 들어도 침이 질 흐릅니다. 아~ 공부좀 할걸... 하고 말입니다. 윗글에 공구사건 넘 안타깝긴 하지만 한편으로 웃기기도 합니다. young님이 예쁘고 멋졌던 모습 잊혀지질 않는데... 이럴때 모습은 영락없는 아줌마라니깐요.ㅋㅋㅋ 그래서 더 친근감이 간대니깐요. 영환이의 mommy소리 들으며 위로 삼으세요(^^) 축하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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