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미니룸은 있지만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전 분당에 살고있는 이제 7개월 접어드는 지윤맘입니다. 태교때 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았고 지금까지 꾸준이 영어동화,동요 들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노부영팬이기에 이책들 위주로 들려 주고있습니다.이젠 책도 꽤 많고 좀 이르긴하지만 영어동화에 관심있는 분들과 같이 하고싶어 인터넷을 통해 영어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선준맘(11개월), 혜인맘(9개월) 그리구 우리 지윤 아직은 이렇게 3명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들 노부영이 좋다고 해서 쉬운 단계부터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막상 결정을 하고나니 걱정이 생겼습니다. 너무 어린게 아닌가 또한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엄마욕심에 애기들을 힘들게 하는것은 아닌지 이런 걱정속에 우리맘들은 조심스럽게 어제 첫수업을 저희집에서 했습니다. 시작은 노부영 the wheels on the bus 였구요 노래와 율동위주로 했습니다. 어리다보니 짧게했습니다. 우리맘들은 나름대로 어릴때부터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건데 일찍부터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가 있는것은 아닌지 경험있는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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