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을 잘못 주문해서 좀 어려운게 왔는데
모양이 다양해서 더 재미있네요...
지루한 방학에 엄마나 아빠랑 누가 더 많이 찾나
경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초대에 관한 퍼즐과
킹 아더에 대한 것 두가지 해봤어요.
아더에 관한 책은 어렵지만, 제가 대충 해석해주며 보여줬던 책이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여기 나오는 것들이 고유명사가 많아요...
귀네비어 왕비나, 란셀롯, 아발론, 엑스칼리버... 등등이요..
제가 찾은 것은, 노란색
아이가 찾은 것은 민트색인데
당연 제가 조금씩 봐주면서 했죠...
그래도 생각보다 잘 찾고 좋아하더군요..
영 모르고 찾는게 좀 그래서 미리 사알짝 단어뜻을
알려줘봤습니다..
요 책이 겉 페이지이구요...

요건 서점에서 스켄 떠 놓은 것 붙여봤어요.. (키즈북 세종)

요건 어스본 2단계- 킹 아더인데... 내용이 많이 어렵더군요..
칼싸움 너무 좋아해서 사줬는데, 제가 다 해석해줘가며 읽어줬었어요..
아들아이는 거의 그림만 봤지요...
퍼즐에 마침 나오길래 다시 한번 본 것이지요... 휘리릭...

요건... 퍼즐책 속지이구요.. 제가 아이랑 둘이 찾은 것 책칠한 겁니다.
엄마- 노란색.... 아이- 하늘색
단어뜻 몰라도 그냥 숨은 그림찾기라 생각하고 찾으면 됩니다. ㅎㅎㅎㅎ
촛불 모양이 재미있죠...

요 그림이 킹아더 어스본영리딩을 꺼내게한 장본인...
같은 퍼즐도 이렇게 모양이 예쁘니 아이가 좋아하더군요..
요 페이지 제목이 ' The Sword In The Stone'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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