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 어쩌다 이런 다툼으로 대화가 진행되었던가요... 누구의 자잘못을 꼬집어내어 이야기 하기 보다는 좀더 받아 들일 부분만을 더 받아들이고, 아닌건 아주 조심스럽게 반문도 하고 그랬더라면... 어쨌든 좋은 도움을 줄 수도 있는 분을 놓치지 않았을것을..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어쨋든 그 분야에서 많은 시간 노력하고 있는 분이라면 우리엄마들에게 ..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이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서로가 좀 격해져 있을땐 말 하나 하나 ,그 단어 하나 하나를 가지고 꼬투리잡기 일쑤쟎습니까..? 적어도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대화라지만 레이먼드님이라는 분과 다른 우리 어머니들.. 몇몇 대화를 차분히 하지 않은건 사실인것같아요... 아주 감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전 사실이지 모든 글들을 읽고.. 분명 레이먼드님의 글에서 어느정도는 한국에서어렵사리 영어를 가르치려고 노력하시는 어머니들의 아픈곳을 찌른건 사실이지만... 그분이 일부러 꼬집어 아프게 할라고 그랬겠습니까..? 아니라는건 모든분들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쉽게 열받지 맙시다... 우리 정신건강에 넘 해롭습니다...(레이먼드님 +우리 어머니들..) 같이 대화가 잘 나눠지고... 많은 이야기들을 계속 나눌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전 레이먼드님이 탈퇴하셨다는게.. 그래 오올치 속시원하다 잘가라... 이런 생각이 들지 않고 마음이 불편하네요... 안그런가요..?!!! 서로를 좀더 존중하는 마음으로 사이버 상의 만남이 이뤄지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두서없이 모든 글들을 읽고 눈이 빨개라지고...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 저도 말하다보니 우리 어머니들한테 꾸중들을 짓을 했을까 걱정이 되네요... 에공.. 이 말이 더 꾸중들을 말인가...?!! 모르겠슴다.... 암튼... 새해 福 많이들 받으세요...^^* 아.. 프쉬케님 글을 읽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