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쯤 경복궁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온후 친정행사로 서울 갈일이 생기면 꼭 체험을 하고 오곤 하는데요.
일정이 빡빡하다 보니 항상 스파르타식 체험이 되곤 하네요.
서울 살때는 가고 싶은곳도 갈만한 곳도 없더니 지금은 갈만한 곳은 죄다 서울 근교에 몰려 있는듯 하다는...
겨울쯤 이었나 우연히 TV에서 1박2일 경복궁편을 보고는 어찌나 가보고 싶은지 가을쯤으로 계획을 잡았었는데 미리 다녀오게 되었어요.
예전 학교 소풍때나 한번씩 가보는 전부 똑같은 옛날 집만 있던 재미없던 곳 이었는데 관심을 가지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 나는 하루 였습니다.
방송으로 본것을 찾아보는 맛도 쏠쏠 했구요.(가기전에 방송 꼭 보고 가세요)
우리 아이들도 저마큼 관심을 가지고 봤으면 싶었지만 그리 흥미로워 하지는 않았네요T.T


입구에 안내 책자가 비치되어 있어서 읽어보며 다니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장고는 방송에서는 일반개방을 안한다고 했는데 방송후에 장고마마라는 관리자를 두고 개방을 하더라구요.
경회루는 인터넷 사전예약으로 1일3회 80명씩만 관람이 된니 예약은 필수랍니다.
해설자가 따로 있어서 꼭 관람하면 좋아요
여기까지는 허접한 체험후기 였구요.
좀 있으면 여름방학도 다가오니 갈만한곳 추천해 주세요.(팁도 주시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GS #4 + Grammar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