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이구요, 영어로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르실 거예요.learn to read. 언어, 수리, 사회, 과학 영역으로 나누어진 읽기,쓰기... 활용하기에 따라 여러 가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전체가 96권의 아주 얇은 책으로 한 셑이 구성되어 있어요. 테잎 있고... 내용은 담백합니다.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다..라는 이야기. 애들도 그저 그런 아이 부터 좋아하는 아이, 맨날 테잎 돌리라는 아이등등, 천차만별의 반응을 보인다고 하네요. 적정 연령은 따로 없지만 네다섯 살에서 여덟, 아홉 살까지 무난하게 카바되는 것 같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더 좋은 정보가 나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