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누구의 이름을 부르며 쓰는 글은 처음이네여.. 답글 달아 주신것 잘 읽었구요..지금 모니터를 오래 보면 않되는데 1시간이 넘게 보고 있어서 긴글을 남기지는 못하겠네요. 사실 오늘 아주 오랬동안 잃고 살았던 걸 찾게 되었답니다. 남편의 따뜻한 배려와 과감한 지원으로 18년 동안 잃어 가고 있던 귀중한 걸 다시 찾게 되었거든요.. 궁금하시죠? . . . 라식수술을 받았답니다~ 아직까지는 부옇고 눈도 아프고 촛점도 잘 맞지 않아 불편한 상태인데 우리영어모임 게시판에 들렀다가 쑥쑥에 들어와서 이러구 있는 겁니다. 남편한테 혼나가면서 말입니다. 담에 다시 인사드릴께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