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걱정만 하고 이리저리 방황만 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그동안 비디오, 노래 등으로 간간히 영어를 접해오고는 있지만, 항상 중심축은 한글책이었던지라,, 요새는 영어동화책을 약간 거부하고 있는 상태에요. 단,,,, 새 책이 오면 호기심에 약간 관심을 보입니다. 아이의 취향은,,, 공주~~ 좋아하고요. 요리하기, 먹는것 등의 주제가 나오는것도 좋아하는것 같고. 약간이라도 무서운 장면이 있는것 싫어하고요. 최근에 그래도 거부감 없이 본것, (Pete's Pizza, Handa's Surprise, Penut Butter & Jelly) 글이 적고,, (글이 많으면 영어 못하는 제가 부담~~)노래며 말이 착착 입에 붙는,, (생활에서 응용할수 있는)그러면서도 그림 예쁜, 여아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킬만한... (드레스,발레복 등등에 관심 많음) 그런 책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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