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4세 여아를 둔 직딩맘입니다.튼튼영어를 해줄까 하다가 넘 비싸기도 하고 어차피 엄마의 몫이라그냥 제가 영어를 접해줄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집에서는 노부영 등 단행본 있고, 이번에 런투리드 구입했거든요... 그래서 계획을 해서 해줘야하는데요...런투리드 세미나는 제 직장이랑 전혀 시간이 맞질 않구요...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자녀영어교육 프로그램이 따로 있던데요...3개월 과정에 주 1회 매달 4만원이더라구요....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은 10개월 과정인데 넘 전문적인거 같아요.교육이 3단계로 되어있는데, 2,3단계 과정은 실제 수업하는것처럼 한다고 하더라구요.넘 부담스러워서 자녀영어 교육을 들을까 하는데혹시 들어보신분 의견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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