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새로운 학습의 트랜드 '자기주도적학습'

  • 하니비
  • |
  • 2009-10-05
7

가장 이상적인 학습법은 자기주도적학습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려서 부터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들지 않고 사교육이나 지나친 엄마표에 의지하다 보면 중,고등학교 가면서 공부에 자신감을 잃게 되고 사교육에 계속 의지하거나, 부모가 자녀의 교육에 '손'을 떼면서 심한 성적하락과 더불어 여러가지 부작용을 겪게 된다.

 

요즘 '멘토링학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쳐주는 업체가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다.

'공부습관트레이너' 혹은 '대학생멘토'들이 학생들 개인별 공부습관을 점검해 주는데,각 학생의 성적표, 공부법,공부시간등을 상담을 통해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잘못된 공부습관을 바로잡아주며 멘토역활을 해준다.

요즘 대학생 과외도 예전의 직접 공부를 가르치는 방식에서 개인별 공부습관을 바로잡아주며 질문에 답을 해주는 방식으로 많이 바뀌어 나가고 있다.실제 많은 대학생들이 멘토형 과외지도를 한다고 한다.1,2주일에 한번 정도 방문해서 공부 진행과정을 살피고 질문은 멜로 받으며 이끌어 주는 방식의 지도방법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중1~고2 학생을 대상으로 공부습관과 성적과의 관계를 분석해 본 결과 상위 20%와 하위 20%의 차이는 지능이나 학습량이 아니라 '공부습관'이었다" 고 설명한다.

내 생각에는 '공부습관'과 더불어 '공부방법'이 참으로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잘못된 영어교육법으로 오랜세월 영어를 배운 과거에서 벗어나 좋은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듯이, 다른 과목의 공부방법도 분명 좋은 방법이 있다는 생각이다.독서를 많이 한다고 결코 '언어영역' 성적에서 무조건 고득점하는 것은 아니다.영어 역시 외국에서 장기간 거주하고 가장 이상적인 영어학습을 해왔다 해도 공인성적이나 내신에서 고득점하는 것이 아니듯이...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가르쳐주는 전문가들은 일단 불필요한 학원이나 과외,인강등을 끊도록 유도한다.

생각보다 많은 '수'의 학생들이 멘토의 지도에 의해 사교육을 끊고 성적이 상당히 향상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요즘 각 일간지의 교육섹션을 보면 대학생 멘토를 무료로 연결시켜주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전문업체'에 가입하여 자녀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멘토링 받고 있다.물론 서울대에서도 장학금수혜 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저소득층,소외계층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학습을 이끌어 주고 있다.뿐만 아니라 과학고 출신 학생들도 자체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학생들의 공부를 멘토링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발빠른 고액의 '컨설팅'업체에 대응하여 훈훈한 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학원가서 공부하고 고액과외 받는 사교육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중3 정도만 되어도 부모가 공부를 봐 줄 수 없다.혼자 공부해야 한다.그러나 부모가 좋은 공부법을이끌어주고 정보를 전달해 주는 '멘토'는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큰아이 둘째 아이 어려서 영어공부 외에는 직접 가르쳐 본 일이 없지만 고3까지 큰아이의 멘토가 되어 혼자하는 공부에 큰 힘을 실어주었고 중2 둘째 아이 역시 고3까지 '멘토'가 되어 주기로 마음 먹었다.

 

혼자 공부하는 아이의 가장 좋은 멘토는 부모라는 생각이다.그러나 좋은 멘토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의 트랜드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고 늘 열린 마음과 밝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시중에 나온 신간 교육서적을 읽고 각 일간지의 교육정보도 확인하고 학부모 모임에서 의견 교환도 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것은 아이의 교육과정을 꾸준히 따라가며 관찰하고 아이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우리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게시판을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실은 두 아이를 지금까지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로 키우면서 세상의 너무 많은 분들에게 신세를 졌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스스로 공부한다'고 하지만 그 뒤에는 든든한 조력자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네 손으로 벌어들인 것은 네가 먹으리니 너는 행복하여라,너는 복이 있어라 (시편128:2 )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도바리
  • |
  • 2012-07-11 01:18
답댓글

하니비님 글을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보고있습니다.

감탄하고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에 다시한번 존경합니다.

늦게 아이를 낳아 초등 5학년인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그동안 간절히 원하는 대답을 하니비님 글에서 대부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달아 혹시 안보시더라도 감사의 마음은 전해야 겠기에 글 올려 봅니다.

아마 나눔의 마음을 가지셨기에 보답을 받으신거라 믿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10-06 08:50
답댓글

저는 겨울방학때 교사 학부모를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한 수업을 4주 받았습니다. 1주일에 한번하는 수업

아이보다 제가 먼저 수업을 받아야 멘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했는데 도움은 많이 되었어요

아직 저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적어 이리저리 검색하며 아이를 위한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저도 어느곳이라도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느긋이 가자 시간이 멀다라고 생각하며 우리집만에 노하우를 찾고 있지만 물론 능력이 부족하여 아직 헤매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방법은 기도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는 요즘입니다.

기도를 간절히 하면 들어주시리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자기주도적'

참 좋은 말입니다.

둘째는 첫째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다시 마음 다잡고 차근차근 생각중입니다.

부모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부모가 부족하면 누군가에 좋은 스승이라도 만나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답니다.

누군가라도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0-06 09:09
'자기주도적학습'을 위한 부모 강연회도 많이 열리더군요.
그러나 일반적인 이론이 내 아이에게 적용 가능한 것이 얼마나 될까요.
멘토형 학습법이 좋은 이유가 개인 맞춤식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엄마표도 같은 맥락에서 훌륭한 교육이 되는 것이고요.
사교육을 하다보다 보면 필요없는 과정에 시간을 흘려보낸다는 치명적 약점이 있어요.
1천주교에서 10월은 로사리오 성월이라 성모님께 장미송이를 바치며 기도하는 달인데..
저도 기도해야 겠어요,
어제 셤공부 하는 둘째 새벽까지 기다려주었더니 지금 제 정신이 아니예요.
2시에 재웠는데,몰래 나가서 새벽 세시에 공부하고 있어서 감동이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9-10-05 13:58
답댓글

하니비님, 요즘 "타이밍"에 대해 많이 고민합니다.

자기주도의 길에 들어서는 준비시간이 우리의 입시 스케줄에서 어느 정도 허용될 수 있을지,

우리 아이 공부 체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 조율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큰 아이랑 이리저리 견주어 보다

어느새 보석처럼 빛나고 있는 둘째로 눈이 머문 순간

약간의 당혹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 아이에겐 다른 밥상이 필요하다는 생각....

 

둘째만의 메뉴도 준비해야 하는구나...

언니 차리다 물린 상을 받을 아이가 아니란 생각이 확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0-05 14:19
슬비님.추석 잘 보내셨죠.
아이구...고등학교에 계신 전문가 선생님이 입시 스케쥴에서 이런거 물어보시면 좌절입니다.ㅠ^^
그런데 제 경험에 입시에서 성공의 지름길은 자기주도적학습능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봐요.
강남에서도 사교육만으로는 절대 불가능이예요.그 중 자기주도적 능력이 있는 애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죠,그렇다면 부자집 애들은 모두 공부 잘하겠죠,그건 아니거든요.
아무래도 경제력이 큰 요소로 작용하지만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확실히 공부체질은 있어요.
공부체질이 아니면 한계를 극복하고 뛰어넘기 어렵죠.
공부체질이 아닌 애와 부모 사이에 비극은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너무 조심스럽죠.

둘째들의 머리가 큰애들 보다 제 주위나 우리집을 보아도 뛰어나더군요.
어깨너어 스스로 배우고 터득하는 힘을 무시할 수 없어요.그래서 거저 키우죠.
그러다 망하는 겁니다...ㅋㅋㅋ
그런데 부모의 무관심과 뺀질거림으로 그 빛을 간직하기 어렵기도 하지요.
저도 터울이 큰 애를 키우다 보니 아차! 하는 순간...그래도 다행이죠.
요즘 둘째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있어요.

다른 밥상을 차리시려면 심적으로 많은 갈등이 예상되옵니다.
그래도 사람마다 능력이 모두 다르기에 둘째라 해도 반드시 새 밥상을 차려주어야죠.

전문가들에 의하면 아이의 자아습관이 형성되는 결정적인 시기가 대부분 중학교,빠르면 초5,6이므로
이시기를 놓치지 말라고 하는데,제 생각에는 좀 더 빠르게 잡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수학도 출근하시면서 어디까지 해라 과제를 내 주시고 리터러시도 학년별로 단계를 올리며
혼자 듣고 읽고 Respond 해결해 놓으라 명령을 내리고 저녁에 맞았나 확인만 해 주시면 되죠.ㅋㅋ
이거슨 제 방법입니다만...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개인적인 이야기등...
언제 한번 수다 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9-10-05 14:28
하니비님~~ 어휴, 자기주도 능력이 관건이란건 말해 무엇하겠어요~~~"당연하지^^"
"돈을 주고 의지력을 사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동생을 갈고 닦으려니 혹여 언니야가 울게 될까 그것도 걱정이고
쩝, 뭐 그런거지요. 너무 반가와요, 하니비님. 저도 중딩 보내고 얘기거리 생기면 이리 츨근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0-06 09:18
슬비님 이곳에 출근하실 땐 제기 이곳에 없을 듯...
많은 분들이 활발히게 활동하셨으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초대EVENT]달이 빛나는 밤에 10쌍
  • 다음글 듣기 수준....그리고 고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내 아이가 무엇이 되었으면?
    • 두강맘
    • |
    • 2009-09-21
    11
  • 가지 않은 길
    • 하니비
    • |
    • 2009-09-22
    5
  • 경제학자(Economist) 어떠한 흥미와 자질이 필요한가
    • 하니비
    • |
    • 2009-09-22
    4
  • 수학풀이노트!!
    • 찬빈맘
    • |
    • 2009-09-19
    37
  • 수학과 영어 균형 맞추기 갈등
    • 하니비
    • |
    • 2009-09-21
    11
  • 예비중학 준비는 어떻게 할까요? 도움부탁^^
    • 다니
    • |
    • 2009-09-19
    0
  • 리딩교재보다는 책읽기가...
    • 찬빈맘
    • |
    • 2009-09-21
    4
  • 말못하는 벙어리
    • 옹달샘
    • |
    • 2009-09-19
    1
  • 아 다르고 어 다른 영어
    • 야옹맘
    • |
    • 2009-09-19
    3
  • Break a leg! (다리를 부러뜨려..ㅋㅋㅋㅋㅋ
    • 하니비
    • |
    • 2009-09-19
    5
  • 영어책읽기
    • 제니맘
    • |
    • 2009-09-19
    0
  • 니가 내 맘을 알아? (이기심과 공정심 사이에서)
    • 야옹맘
    • |
    • 2009-09-19
    1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