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여자아인데 수학 책은 아직 없습니다. 아직 어려선지 스토리가 있는 창작이나 일상생활에 관한 스토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근데 이 책을 과연 좋아할까요.저번에 리딩랩에서 행사할때 런투리드 사은품으로 받고도 아직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울 아이 상태 봐가면서 좋아할만한것 부터 골라서 몇개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스토리도 없는 수학 책을 과연좋아할까 망설여지네요. 필요하긴한데..쑥쑥에서 공구한건 가격면에서 후회 안하게 하니까 공구 할때마다 책욕심이 나서요..이번 공구는 어떤지 가지고 계신분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새책을 사면 보여줄 순서를 정하고 나서 보여줍니다. 흥미를 잃을까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우리애는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책을 보지만 엄마가 이렇게 고민해서 힘들게 고른거 라는걸 알아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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