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의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을 강력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그림도 아름답고, 내용도 정확하고 재미있습니다.
영어감수 또한 철저하더군요. 무엇보다 오디오와 벽그림 등 세심한 부록들이 감탄스러운 교재입니다.
High Freaquency Readers 또한 좋은 교재이지만, 리딩을 위한 교재란 점에서
'그림책으로 영어시작'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학전 아동을 위해 그림책을 통해 문화적, 정서적으로
무리없이 접근할 생각이시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My First Literacy 역시 Authentic literature 를 활용한 리터러시 접근교재로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워크북이 잘 만들어져 있고 그림책 또한 유명하고 아름다운 책들입니다. 또한 부모를 위한 가이드북도 따로 만들어져 있어 좋구요.위의 두 교재들은 모두 시리즈명이고, 풀세트로 구입할 필요없이 단계와 취향에 따라
낱권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또한 장점입니다.
참고하세요.^^
: 앤디맘님의 글입니다.
> 튼튼영어 같은 식의 영어책을 찾고 있어요.
> 에쁜 그림에 한페이지에 1~2문장있고 얇은 것으로 테잎이 붙어있는걸루요.
> 튼튼이 맘에 들긴 하지만 비용면에선 부담이 크네요.
> 영어서점에 가봤는데 넘 종류가 많이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 참고로 제가 보고 온건 high frequency readers 시리즈에요 18단계까지 있구요 각 단계마다 책 2권에 테잎하나가 붙어 있어요. 취학 전 Preschooler들이 가장 많이 쓰는 빈도 수 높은 21개의 단어를 표현 중심으로 엮어 놓은 책이라고 하더군요.
>
> 어떨까요? 아시는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이외에 좋은 책 있음 추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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