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축하를 받으니 쑥쑥학교에 진짜 입학한 것 같으네요. 감사~ 쑥쑥을 안 지는 오래됐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잘 올리지는 못했는데요, 대부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바쁜 분들이더라구여. 바쁘게들 사시면서 어디서 에너지가 나와서 게시판을 밝히시는지... 바쁜 가운데서도 아이에게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들, 최선을 다하는 삶들이 느껴지는 곳, 쑥쑥학교입니다. 그곳의 공인 주번님!! 예쁜 마음, 정성... 오늘도 퍼담아 가렵니다. 감사!!! * * 둘째 아이 정말 미남이더군요. 며느리감 응모하기엔 울 딸들 연세가 좀 많져? (초1) 주번님의 글입니다. > 트로이카님 많이 늦었지만 > 뒤 늦게라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쑥쑥에 도움 주시는 많은 엄마들이 계시는데 모두 다 축하를 예전엔 > 할수 있었는데요..둘째를 낳고나니 시간이 넘 없어서요.. > 아이쿠..아이가 셋이라고 했던가요? (주번,나가 있써어..)^^; > 제가 변명만..늘어뜨릴려구..ㅎㅎ > 트로이카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 > 트로이카님의 글입니다. > > > > 어젯밤엔 아무 정신 없이 그저 감격하고, 기뻐서 생각없이 주절거렸는데요, > > 쑥쑥 게시판에 아무런 기여한 것도 없이 "이 주의 수상자"라니, 정신을 차리고 > > 생각해 보니 많이 쑥스럽네요. > > > > 열심히 게시판 챙기시고 좋은 글 많이 올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전혀 알지도(?) 못하는 저한테 그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 인사를 > > 해 주시니 멋적기도 하고 감사하구 그러네요. > > > > 쑥쑥에 가끔 글을 올리면서도 왠지 편한 마음만은 아니었는데... > > 온라인상의 공간이지만, 축하, 환영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 > 실제로 느껴지는 듯 기뻤답니다. (오늘 햇살도 사실 뜨거웠지만... ^ ^) > > > > 함께 다독이고, 함께 나누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좋은 환경 만들어 주도록 > > 노력해 나가도록 하죠. > > > > 히플러님, 축하해 주신 많은 맘님들 감사합니다. > >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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