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개월아가 엄마예요. 우리아기 시작한지 딱 두달되었는데 정말 영어 표현을 합니다. 물론 책에 나온 내용이지만 응용도 하고요 (예를들면 "이츠어 변기" 히어히즈어 책"등 ㅋㅋㅋ) 우리아가보다 1-2달 먼저 시작한 시누아이는 8살인데 레벨은 높지만 이미 영어와 우리말을 너무 확연히 구분하고 영어 표현하는 것을 쑥스러워해서 보이는 효과가 적더라구요. 그리구 튼튼영어는 선생님의 역할보다 엄마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거의 90%이상이라고 할수있죠. 얼만큼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양을 들려주고 실생활에 사용하느냐죠. 선생님은 엄마가 게을러지지 않도록 1주에 한번씩 체크해주시고 아이가 흥미를 계속 가질수 있도록 활동교구를 같이 사용해주시는 정도(?)라고 생각하심 되요. 물론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 일 수 있죠... 그리구 정말 중요한 건 아이가 싫증내지 않게 강요하지 않는 것이예요 한번 싫증내면 어쩌면 정말 역효과 날지도 모른다 하더라구요. 참고하시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영어공부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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