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시사1년,윤선생 27개월(초4 여아) 했어요...근데 요즘 녹음도 1번아니면 2번하고 예전에
비해 책도 좀 어려워지고 하니까 설렁설렁하는것 같아요... 지금 하는 교재는
yoon's new excellent readers B 하고 있는데 사실적인 문장이 나오는 부분
독해를 해보면 거의 안되네요...저도 보니까 어렵더군요...
제가 자습서 맞게 했는지 체크해주고 본문교재 독해 영작을 시키면서
훑고 가는게 다구요....도서관에서 주1권 정도 영어책빌려와서 읽어주다보니
내용면에서 많이 부실함을 요즘 절감하고 있어요...
집에서 봐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요즘 학과공부도 겸해서
문제도 약간씩 풀려야되니까 아이도 시간면에서 빠듯하구요...ㅠㅠ
리딩레벨은 1B가 나왔어요...듣기는 10문제중 2문제.맞췄네요...
테스트지 보니 죄다 영어더만요...제가봐두 어려워보이더군요....쩝...
듣기는 나름 잘한다 생각했는데 것두 아니었네요....윤선생 2년넘게했는데
리딩레벨이 이정도면 좀 낮게 나온거 아닌가요...??
윤샘도 그렇고 제나름으로봐도 어느정도는 성실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학습법이 틀린건가요...??
솔직히 스스로학습이 어느정도된다 싶었지만 특히 영어는 혼자서
녹음하고 따라하고 하다보니 애도 지치고 꾀도 생기는것 같네요....
학원에서 같은또래랑 즐겁게 배울기회를 줘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등록(특강) 했어요...
근데, 엄마 맘이 갈팡질팡 하네요...이틀 수업해봤는데 일단 제가
넘 편해지네요...ㅎㅎㅎ 저의 역활도 많이 줄어들어서 둘째도 봐줄수 있고...
여름만 할생각이었는데 계속 밀고나갈까 싶기도 하네요....
*근데요...extensive reading수강했는데 이틀째 한국분이라는데 원어민 샘은
언제 수업해주시는지...?? 스피킹반에만 원어민이 오는지...?? 넘 몰라서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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