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 can read book 시리즈 오디오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질문이 세가지에요.
1. 단순히 한번 읽어만 주는 구성인지,
아니면 책의 내용이 다양한 방식으로_예를 들어 listen, listen&repeat, chant 등등_
여러번 녹음이 되어 있는 것인지요?
ort의 경우에는 한번 지루하게 읽어주는 것으로 끝이라 오디오 구입한 효과가 별로 없더라구요.
어스본 같은 경우는 오디오가 잘 되어 있구요.
그런데 an i can read book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전 듣기한번 하고,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좋던데요.^^
2. 그리고 오디오 구성이 테잎과 씨디 두가지가 있던데요.
두가지가 동일한가요? 아니면 씨디, 테잎이 다르다면 어느 것이 더 나은지도 추천 부탁드려요~
3. 그리고 혹시 단계별 세트구성은 테잎으로만 되어 있던데요.
조만간 씨디로 바뀔예정이 있는지요?
어스본은 최근에 씨디로 바뀌어 그것으로 구입했거든요.
질문이 많았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알고 계신 분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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