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맘님께는 3이라는 숫자만으로도 친근감이 느껴지는군요. 우리 아이들처럼... 우리 딸들은 어디서나 물건이 세 개가 있으면, 그게 당연히 지들건줄 알죠. 아이들 챙기기 힘드시죠? 바빠서 컴앞에 이러고 앉아 있는 시간 좀더 아껴서 애들한테 써야 할 것두 같은데, 이곳에 등교해서 좀더 배워서 좀더 인내하고 사랑하는 좋은 엄마 되는 것이 결국은 아이들에게 좋을 거라는 제 편한 결론을 내리고 있는 중이랍니당~ 아이들 모두모두 해피하게 잘 키우시구요, 행복하십시오. 세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용인 세아이맘이에요 > 세아이를 키우며 부지런히 게시판 글도 챙기시고 > 넘 대단하시네요 > 님도 레벨이 다른 아이들 과 함께 하시느라 힘드시죠? > 그 고생 봄눈 녹듯 사라지고 꽃이 만개할 날이 오겠죠 >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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