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랏어요정말 다들.대단하네요..어떻게저리들 애들한테 관심도.교육열도많은지정말 반성하고 또반성하게됩니다전 주말부부에 맞벌이에7시에놀이방가는 5살아들이있어요한글읽기는 꾸준히 선생도붙히고 교재도사고해서 읽기는 어느정도되네요저요?별로해준거없어요일주일에 한두권 책읽어주는게 다고..정말눈물날정도로 미안하죠메이커책은 안사고거의 중고나..인터넷에서 유명한 책들위주로 많이삿어요한번씩은읽었죠.벌써 태어난게 몇달이니.ㅎㅎㅎ집에좀늦을때가많고 남편도없다보니주중에 한두번은 친정을가요..친정가면 놀이방차가 9시에 델러오더라구요그럼태현이가 잠도더자고 아침을 먹을수잇기에...ㅎㅎ그래서 지난주에 튼튼을 하나사봣어요선생이3주차인데 어제까지 2주해보더니 좀집중안된다고.어쩌고그러길래 4주는 복습해달라햇더니좀싫어하는눈치더라구요그래서 일단은 돈이문제가아니라 애가 접해야하니..부탁좀했죠휴우ㅜ....답답하네요시간있을때 일주일에한두번 테잎들려주는거왜엔..전해주는게너무없네요그렇다고 시간이안맞어 유치원좋은데 이런데 학원이런데도 못보내요애봐줄사람없어서.지금다니는곳도...7시에 아침에 델러와주고 해서 내년에도 보낼생각이거든요다른엄마들하는거보니..정말..죄짓는기분이에요.영어도 전혀안되서..저도 같이 공부해서1주차는 다외웠네요..ㅎㅎ 참우습더라구요애도이런거하는데..저또한 몰라서 같이해야하니걱정이에요..걱정어떻게하면 좋아할지..제가 안해줘서 애가 싫어하나..싶어 참걱정됩니다그냥너무나도 부족해......서 혼자멍하니있다가짬내서 몇자적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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