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터에 쓸까하다 제가 쓴글을 다른 분들도 보셔서 여기에 씁니다. 전에 듣기에 대해 썼는데요...요즘 제가 듣기에 시간을 투자한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저 역시 계속해서 다른분들에게 여쭤보고 하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물어보고 합니다..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도 앞으로도 계속 방향을 잡아갈거 같아요^^; 제가 한가지 간과한것은 제가 외웠던 것을 듣기를 하고 있었다는거에요...따로 교재를 하기 싫어서리^^; 그냥 공부했던 것을 외우는 차원으로(계속 반복해서 외우고 있거든요) 미리 낼 할 것을 듣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건 듣기가 아니라 외운 것이 들리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는거죠 ㅠㅠ 그래서 듣기를 할 교재를 선택을 할 때 첨으로 접하는 교재를 선택해서 먼저 70~80% 정도 들릴때까지 계속 듣고(이때 영어로만 들어야 한답니다.. 우리말로 따로 해석하지 말고 영어로 들려야 하고 전체적으로 해석이 영어로 받아들여지는^^; 제 표현이 맞나요?) 그런 다음 받아쓰기를 하는데 ( )가 있는 부분으로 해도 되고 그냥 문장을 쭉쭉 쓰는 방법으로 해도 되고... 암튼 받아쓰기까지 된다면 정말 대단한 수준이 되는거라는 말씀을 하시는군요.중요한건 외운 교재가 아닌 새교재를 선택하라고 말씀 드릴려구요... 저에게 또 다른 조언을 하셨는데요, 이미 어른이라 아이들과 틀린 방법을 많이들 생각을 하는데(외우고 들으면서 써보고 그러고 보면 문법 공부도 해야지 하는 생각등등) 그렇게 되면 또 악순환이 반복 된다며 아이에게 하는거처럼 문자로 받아드리지 말고 대화와 듣기 위주로 진행을 하는게 이상적인거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외국인과 매일 대화하는거지만 불가능하므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꼭 외국인과 이야기를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답니다... 전 이것도 불가능합니다^^; 회화학원이라도 다녀서라도 외국인과 접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 이야기를 계속 하고... 그러다보면 아~~ 언젠가 전체적으로 문법을 한번 봐야겠구나 할 때가 오는데 지금 제 상황에서는 아직도 계속 대화를 꾸준히 해야 할거 같다고.... 지금까지 1년반동안 외우기만 하고 서로 테스트만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외우기만 하고 서로 테스트만 하고 거기서 끝난다면 외우는데에만 달인이 되어 있을거라고ㅠㅠ 아고... 제가 말할려고 하는 의도가 잘 드러나 있는지 전혀 모르겠군요^^; 전 그분께 조언을 들을 때 열심히 했다고 칭찬을 들을 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을 했으니 대화에 더 초점을 두라는 말씀을 계속 강조만 하시네요.ㅋㅋ 본인도 조언을 할 입장은 못된다고 하시면서 본인의 입장에서 매일 아이들과 살아 있는 영어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식을 알려주는 입장이니.. 그리고 본인도 하루에 외국인과 얼마나 이야기를 하냐며 못하고 지나갈 때도 많다고... 그리고 그네들과 정말 잼있는 농담도 많은데 하시며 아쉬워 하시며 말씀을 하시는데 여전히 노력하시고 여전히 외국인과 접촉하고 계속 듣고 이야기 하시는 모습을 보며 아~~ 내가 발을 잘못 들였구나 싶습니다.ㅋㅋ 아고~~~ 또 쓰잘데기 없이 주저리... 왜 이리 한번 이야기를 풀면 정리가 안되는지.. 딱 할말만 하고 끝내는 방법 없나요?ㅋㅋ 이상 듣기 교재와~~ 원어민을 어디서 잡아 올 것인가를 더 고민을 해봐야 하는 태민맘이었습니다.^^아참~~ 그리고 외우기는 여전히 계속해야 한다고 하셨답니다.ㅎㅎ 말씀 안드려도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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