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에서 말하기가 참 어려운부분인가 봅니다 우리엄마들이 그래도 접근하기 쉬운게 책이지요
근데 다시 생각하면 아이에게는 읽기나 말하기나 쓰기나 처음시작하기는 다 마찬가지거든요
아이들은 어떤것을 시작하더라도 선입견이 업어요 엄마자신이 스피킹에 관해 높은 벽을 가지고 있을뿐이지요
엄마가 영어로 말못해도 아이가 영어로 말하게 도와줄수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요 영어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십시요 영어로 말하기도 별거 아닙니다
제가 제니와 같이 영어시작할때 영어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어요 한글처럼 언어일뿐이지.. 게다가 영어한가지에만 많은 시간을 기울이는것도 지양하고자 했구요
언어는 언어로써 접근할때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도 크구요 불필요한시간도 많이 줄일수 잇습니다
일반적인 우리들생각이 스피킹은 많은시간 아웃풋이 넘치고 듣기나 리딩이 선행이 되야 할거라고 생각하지요
원어민 아이들 4-5살에 하는스피킹하고 독서를 충분희 해서 지식도 넓어지고 사고력도 깊이가 있는상태에서 하는스피킹은 다른겁니다
독서수준이 높아질수록 사용어휘가 생활표현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쉬운 기초적인 표현도 말해보지 않은상태에서 아이가 많은독서후에 깊이가 있는 스피킹을 하기란 자연스러운 단계를 거치는것보다 넘많은 힘이 들거같구요 반대로 이떄에 쉬운기초표현을 하라고 요구하는것도 어불성설입니다
혹시 아리랑 티비나 타임즈 , 들어 보셨지요 미국드라마에서 아이들말하는거나 흑인들 말하는거 유심히 한번 들어보세요
언어는 한가지인데 아이들이 쓰는 어휘 흑인들쓰는 어휘 뉴스에서 사용하는어휘 타임즈에서 사용하는 어휘
제가 보기엔 극명하게 나뉘더군요
아이들이 어릴수록 단순한 몇가지 어휘로 모든것을 표현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말 한글이 좋은거 같아요 노동자나 지식인이나 사회의 지도층이나 선생님니아 사용하는어휘가 그리 큰차이를 보이진 않거든요 교수님이 예기하는거 어떤꼐층에서도 다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미국은 지식인들이 사용하는어휘와 대표적으로 흑인들이 사용하는 어휘가 틀립니다 (자신들의 은어는 또 별도로 치더라도) 교육정도가 낮은사람이 타임즈 읽고 이해하기란 어렵습니다
사고력이 수반된 깊이가 있는스피킹은 당연히 지도하기 어렵다 해도 말하기단계의 처음부분은 엄마표로 얼마든지 가능해요
독서를 통해 여러가지를 넓히기 전에 먼저 단순한 생활대화를 하기를 권해드립니다
말하기에는 시기가 없어요 영어를 첨 접하는순간부터 yes no 를 수없이 듣고 말하도록 바로 하시면 됩니다
단순한 생활영어대화는 여기저기 넘치거든요 이것들이 넘많고 어렵다 생각되시면 제니엄마의 직장표영어에 올려드린 표현부터 시작하시고 다음에 인터넷에서 찾은 표현을 외워서 아이한테 영어로 주고받고 하시면 됩니다 주의하실것은 생활에서 꼭필요한상황에서 필요한 말을 하세요 일부러 익히려고 시도하거나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하세요
이것이 말하기의 시작입니다 단 20문장만 외워서 도전하세요 이런첫도전이 4-5년뒤 아이의 영어를 바꿔놉니다
언어라고 하는것은 단계를 뛰어넘을수가 없어요 차근차근 해나가야 합니다 쉬운기초표현부터 시작해서 차차 깊이가 있는 스피킹으로 나아가는거지요
다른영역에는 특별한 기술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말하기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시작해보는게 좋습니다 넘 고민이 많으면 시작하기도 어려운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