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야 아빠와 나..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상황을 보고 한다치고.. 울아가 2개월부터 열심히 생활영어를 써주며 힘들어 지치기도 했다 다시.. 어쨌든 꾸준히 해오는 맘임다. 16개월울 서연이는여.. 말이 좀 늦는건지..젤 잘하는 말이 아니야,하이,엄마 아빠등입니다. 다른말은 뭐 말이라고 할수 없는.. 궁금한건여.. 영어로 애기해줄때 아이가 답할것도 제가 해줘야하나여.. 지금까지 넘 열심히 묻기만 했더니 오늘 갑자기 그럼 서연인 나중에 대답을 어디서 배우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넘 원초 단순 한심..한 물음인가여? 아이들의 아웃풋과정을 미리 보신 맘님들.. 아이의 대답까지 제가 마니 해줘야하는건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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