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여~*^^* 새해 복들 마니 받으시구여....아가들도 쑥쑥 잘 컸음 하네여~^^ 전 두돌된 아들을 둔 승희엄마예여.....딸이름 같은데,돌림자를 집안에서 고집하시는 바람에~후후 열성적이신 쑥쑥맘들을 보면서.....기가 죽기도하구 한편에선 용기가 생기기두 하구.....영어초보에 육아도 초보라 여러분들의 힘있는 격려와 의견들 기대할께여~ 울 승희는 몸이 좀 약해서 병원 신세를 많이져서 육아에 대한것은 기대할수도 없었는데.....두돌이 다되어가면서 마니 건강해진 편이라 요즘은 아이와 재미있게 놀일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낸답니다. 전 이말이 맘에 쏘옥 들어여....쑥쑥~^^ 아이가 아프면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할수없다는거.....아이에게나 우리 모두에게나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을 항상 잊지않고 살아간답니다. 이젠 여태껏 신경써주지 못한 것들을 울 아가에게 마니마니 보여주고 들려주고 같이 공유하며 살아가려해여......많은 도움을 바라구여~ *^^* 병원신세를 마니 진탓에 울 아가의 고집과 투정이 하늘을 찌를듯 한데 어쩜 좋아여.....요즘의 새로운 고민인데.....바닥에서 뒹굴고 어찌해도 한번 고뿔이 나면 진정되기까지 한시간은 기본이예여. 화도 내보고 맴매도 해보구 달래도보구 **짓을 다해두 막무가내~휴우 지혜로운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여.....그냥 두어야할지.....어른들은 아이 버릇만 나빠진다구 걱정하시구......친척집에 행사있어서 가면 좀 창피하구 민망스러울데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여~ㅜㅜ 저와같은 고초(?)를 지혜롭게 이겨내신 선배맘들의 의견 기다릴께여~*^^* 다시한번 모두의 행복한 날들을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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