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 아들이 이상합니다. 아니 걱정입니다. 예전에는 책 읽는걸 그리도 좋아했답니다 한글이든 영어든..근데 동생이 책을 자꾸 읽어 달라고 해서 요즘 동생책을 좀 읽어 줬더니 이제 아예 책을 안볼려고 합니다. 자꾸 힘이들고 잠이 온다나여 ㅠㅠ 정말 울고 싶습니다. 맘님들 5세 남아 입니다. 둘째도 남아구요..자꾸 동생한테 치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안쓰럽습니다. 그리구 큰애한테 자꾸 화가 납니다. 엄마 맘대로 안되어서 그럴까요? 맘님들 도와주세요..이럴떄는 어케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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