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딸내미와 집에서 영어로 진짜 뭔가 해보고 싶습니다. 놀이. 미술. 음악 등등엄마로서 한계를 느끼면서 조금 답답해지네요. 늘 의욕만 앞서고 .... 쑥쑥에서 눈만 높아져서 울 딸내미 몇년 째 영어노래 흥얼거리는 수준만으로는 만족이 안되네요. 제가 욕심이 많은 걸까요?온라인도 괜찮고 요일만 허락하면 오프라인도 괜찮습니다. 맘스쿨의 강의도 여러 개라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강의 들어보신 분들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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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와 첫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