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8개월 여자아인데요 영어는 집에서 엄마표로 집에서 해서 지금은 만족할 만합니다. 책을 많이 다양하게 접해주는게 도움이 된것 같아서 전 책 욕심이 많아 졌답니다.한번이라도 접해준책은 언젠가는 아웃풋이 되더라구요. 어제는 쭈꾸미 전골을 먹는데 우리얘가 쭈꾸미를 가리키며 baby : this is small octopus, time to take a bath. this is bathtime friends(주변의 여러가지 야채) and this is hot spicy water, red color water. 우리남편이랑 한참 웃었습니다.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고 얼른 mp3로 녹음못한게 아쉽습니다. 근데 요즘 고민이 되는게 어린이날도 다가오는데 책을 괜찮은 걸로 사고 싶은데 우연히 리딩랩에서 사은픔으로 준다는걸 알았습니다. ort도 탐이나고 첫발견도 탐이 납니다.분야는 물론 다르지만 다 탐이 나내요 조언좀 해주세요. 리딩랩에선 ort 2-5단계를 다 준다는데, 저도 쑥쑥에서 공구 하기를 기다린 사람인데 이러다 시기를 놓힐까 염려도 되네요. 기냥 ort로 할까요. 과학책도 없긴한데...아-머리아파 모르시는 분도 함 가 보세요.(www.readingla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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