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2개월인 남자 아이예요.생활영어 해주려고 나름대로 엄마표 영어 해 주어서인지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간단한 영어 문장의 말은 가능합니다.이제까지 비디오볼때 떼를 쓰거나 한가지만 보는 일은 없었는데.....전 비디오를 스스로 선택해서 보고 싶은거 보게 하는편이거든요이번주에는 "매직 스쿨버스"만 봅니다.과학동화 접해주기 전에 한글로 먼저 보여주어서 설명도 해 주면서 보려고 구입한건데...제가 들어도 어려운 내용을 영어로만 보고 꺼내고,다른걸 또 봅니다.한편당 한30분 되는데 거의 미동도 없이 앉아서 두편정도를 봅니다.한편보고 통제를 하면 떼를 쓰다가 ,듣는척하다가 조금 있다 또 봅니다.시선을 돌리려 까이유,리틀베어,도라.기글 권해도 보았는데,스쿨버스만 보겠다는겁니다.그렇다고 일상생활이 달라진건 아니예요.과학자연 영어,한글 동화책 읽어줘도 거부감없이 잘 앉아는 있지만...시선을 돌리려 밖에서 신나게 놀려도 보았지만..."엄마, 스쿨버스 한번만 보면 안돼?" 물어보는데....하루에 2,3개씩해서 이번주10편을 넘게 본거죠.중복해서 본 테잎도 있구요..더 지켜봐도 될까요.?...아이 아빠는 억지도 보게 하는것도 아니고,본인이 원해서 하는거니까 지켜 보라는데.항상 같이 생활하면서 지켜보는 저는 좀 걱정이 되서요.이런 비디오 편식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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