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의 인사말에 일일이 답변글 적으신 모습에 또 한번 큰 그릇(?)임을 느꼈습니다. (내 밥그릇 바꿔주세요.^^) 여기는 쑥쑥에서 하는 행사나 모임은 꿈도 꿀 수 없는 곳이라서요(마산 하고도 중리 삼계에 있는 APT단지 입니다.) 밖에서 아이에게 영어로 몇 마디 나누기도 부담스러운 (첫째 내 실력이 딸리고, 둘째 아이의 입에서 영어 비스무리 한 것이 나오면 바로 확인작업 들어 갑니다. "어머 너 영어 할 줄 아니? Whats your name? Whats this? 우리 아이가 베시시 웃고는 대답을 안합니다. 그런데 비가 올라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와치 아우~~ㅅ. 비이~ㄱ 스톤 크라우~~ㄷ. 조심해 커다란 비구름이 몰려오고 있어. 레인 레인 고 어웨이...Rain rain go away..." (도라도라 영어나라 본 뒤) 그러니 새삼 영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거죠. 가까이 있다면 그 좋다는 강의 한번 듣고, 박람회 한번 가 보는건데.... 함께 하는 부모도 아이도 얼마나 행복할지. 아이고 부러워라. *^^* 열심히 후기올려논 글들 보고 있습니다. ^^ 언젠가 한번 히플러님께서 강연을 다녀 가셨다는데 이 무지랭이 한심한 인간은 그것도 모르고 허송세월 보내고... -.-; 반성합니다. 아이들 재운다고 누웠다가 일어나보니 지금 이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축하글 감사합니다. > 얘기한번 나눠본적 없지만서도 이렇게 > 축하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 > 모두가 쑥쑥에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 좋은글을 쓰면 읽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 그 읽어주는 사람을 위해 좋은 글과 정보도 올라오고.... > 허니 우리 모두가 쑥쑥에 필요한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축하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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