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딸래미 둔 맘이에요..
toss 어떤가 싶어서요..
갠적으로 수업방식이 (영화보고..게임하고 등등) 맘에 드는데...
혹 다니고 있거나 보내신분들 경험담 궁금해요..
초1 딸래미 둔 맘이에요..
toss 어떤가 싶어서요..
갠적으로 수업방식이 (영화보고..게임하고 등등) 맘에 드는데...
혹 다니고 있거나 보내신분들 경험담 궁금해요..
초1 여아를 키웁니다. 6월에 토스를 보냈습니다.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가, 토스를 결정한 건 큰 이변이었지요.
학원을 보내려고 아니라, 가끔씩 여러 학원들에 TEST를 받으면 바람을 쇠곤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의 프로그램을 봤는데, 리딩과 히어링이 쓰기나 말하기보다 빨라,
클래스를 결정하는데 어려우며, 학원의 워크북이나 책들이 ..이정도면 집에서 하지...하며 결론을 내리게 했습니다.
TOss는 집에서 아이를 가르치다 보니 말하기 영역에 힘을 실어준다 생각을 하여 보냈으며,
아이가 혼자 집에서 공부하다 보니 라이벌의식이나 욕심도 없고
둘째 녀석의 방해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아이의 체력이 약하여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학원이나 문화센터를 잘 안다니고, 1학년이 된지 얼마지 않아 학원을 보냈더니 무리였나 봅니다.
지금도 아이는 영어학원이 그립다고 합니다. 학원에서 DVD를 보기만 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DVD를 보기는 하지만, 친구들과 큰소리로 따라하고
OX 퀴즈도 하고, 노래에 율동도하고...영어로 노는 시간(아이가 느끼기에)가 많나 봅니다.
그런데, 어느 분 말로는, TOss보내다가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다른 학원으로 바꾸려고 하면
체계가 달라 힘들다고 하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동네 학원 다 달아본 분이 그러더라구요.
그 말도 맞다 싶어요, 그 문제는 2차적인 거 같은데...
일단 일반 학원과는 좀 다릅니다. 쓰기 숙제가 있긴 하지만.
파닉스를 가리키는 것도 아니고, 쓰기 읽기에 많은 힘을 쏟지는 않습니다.
오버행어님 기냥 귀동냥으로 들은 정보인데 영화보구 따라말하는거라하데요 애덜은 재밌다 하구요
근데 많이들 중도에 그만두시는게 영화보구 따라하구 하는게 엄마표랑 비슷해서 집에서도 할수있겟다 해서 그만두시는거라네요.... 많은 도움은 안되겠네요 아는게 요정도밖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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