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리석은 질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정말 궁금한 일입니다
저는 중 1때부터 영어공부를 설에있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했고 나름 아니 적어도
저희 아이보담은 많은 단어와 독해를 할수있지요
근데 무자막 영화나 영어책비디오를 보면 정말 알아듣기 힘이 듭니다..
물론 쉽고 간단한 말은 알아 듣지만요
집듣도 마찬가지입니다..쥬니비 같은 책을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저도 바로 이해되지 않는부분이 많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단어도 모르고 결국 영어도 못하는 딸래미에게 효과가 있을까요??
아이들의 두뇌는 어른의 제것과 정말 다를까요?
그래 달라 다를꺼야..아이는 알고 있을꺼야..하면서 한편으론 어떻게..???
리팍도 저도 집중해서 들어야 되는 5~6단계를 그냥 보면서 마냥 재밌어하고 비디오도 참 잘 봅니다
그러다 알겠거니하는 단어나 문장을 물어보면 모른다네요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아는 척 하는걸까요? 아님 그림만 보는 걸까요? 아님...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걸까요??
비디오보기와 흘려듣기 집중듣기.......자습서를 풀고 학습지를하고 책을 읽는 것 보다 제겐 더 어려운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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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어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