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케시스님께서 알려주신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상처받는것 한꺼번에 받자! 생각하며 아침에 해보았지요~
3B가 나와 깜짝놀랐네요.
처음해본 레벨테스트이다 보니 마음을 완전 비우고있었구만..
아마도 리딩만을 테스트해서 자기학년보다 높게 나왔나봅니다~
울 아들 참 잘했지요? ㅎㅎ
P.S 늦은오후 제목이라도 고칩니다.
이 소심함..
어찌 성격을 쉽게 고칠수있겠습니까? ^^;
라케시스님께서 알려주신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상처받는것 한꺼번에 받자! 생각하며 아침에 해보았지요~
3B가 나와 깜짝놀랐네요.
처음해본 레벨테스트이다 보니 마음을 완전 비우고있었구만..
아마도 리딩만을 테스트해서 자기학년보다 높게 나왔나봅니다~
울 아들 참 잘했지요? ㅎㅎ
P.S 늦은오후 제목이라도 고칩니다.
이 소심함..
어찌 성격을 쉽게 고칠수있겠습니까? ^^;
올려놓고 챵피해서 숨고있습니다.
정말 어제부터 별소릴 다하고 다닙니다.
레벨테스트의 결과에 의존은 크게 안하고있습니다.
겨우 34개의 문제를 가지고 어찌 아들의 레벨를 평가할수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렇게 늦은오후 아침에 흥분된 기분으로 올린글을 보니 더욱더 쥐구멍으로 숨고싶어지네요.
격려해주시고 이리 자기일처럼 기뻐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다시 열심히 책읽고 듣고하는데 매진할렵니다.
늦은저녁 아는 아짐이라 아이들 데리고 인나인타러가기로했답니다.
그저.. 그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노는것이 이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길인가싶네요~~~
다들 내일처럼 기뻐해주시고, 또 격려해주시고..
쑥이가 요즘 너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__^
축하축하..넘 멋져요!!!
나도 그 테스트 해보고 싶다...
짱님이 우는 소리만 하믄 벌떼같이 몰려드는 이 댓글들....
ㅎㅎㅎ복도 많으셔요~~
거봐요.
보니까 우리애들보다 더 잘 하는 것 같던데 뭘 걱정하시나 했어요.
우리애들은 주구 장창 만화보기와 이야기 듣기인데.....
우리애들이야말로 다양한 책의 세계로 빠져야하는데...우리애들이 더 걱정이네요
쑥쑥짱님 좋은 책 소개 계속 부탁드려요.
감동이어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