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들의 주옥같은 말씀들 눈팅만 하다 첨 글 올립니다. 남의 일에 이리도 걱정해주며 부라보를 외쳐주는 세상이 또 있을까 싶은게 새삼 쑥쑥의 위대함이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저도 많은 분들께 보탬될수 있는 뭔가를 하고픈 욕구가 강하게 뻐치나 제가 뭘 들이대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나 싶어요. 여러 고수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아들 딸 교육에 참 많은 도움 되고 있어요. 언젠가 저도 빚갚는 날 오겠지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들의 주옥같은 말씀들 눈팅만 하다 첨 글 올립니다. 남의 일에 이리도 걱정해주며 부라보를 외쳐주는 세상이 또 있을까 싶은게 새삼 쑥쑥의 위대함이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저도 많은 분들께 보탬될수 있는 뭔가를 하고픈 욕구가 강하게 뻐치나 제가 뭘 들이대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나 싶어요. 여러 고수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아들 딸 교육에 참 많은 도움 되고 있어요. 언젠가 저도 빚갚는 날 오겠지요
그래서 안들어 오면 허전하고
이리 휴가 중간에도 안들어 올수가 없지요..ㅎㅎ
아름다운 밤이에요~~~~(누구 버전인지야 뭐...다 아시겠죠...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마음 아프고 속상할때... 어디다 하소연 절대 못하고 그런디 가슴은 터질것같은때...
여기 엄미덜한티 위로받고 도움받고...
아웅ㅇㅇ ^^
리후니님.... 땜시 여기가 더 아름다워지네요...
이름이 이뻐요..
리후니라...^^*
저도 글쓴지 얼마 안되었어요..
매번 이런 거 써도 되나.....아직도 고민하지요..ㅎㅎ
어떤 글을 올려도 쑥숙에 계신 분들
다.....칭찬에 격려에....ㅎㅎㅎ
이 맛에 요기 게시판을 못떠나는 것이지요...
우리 같이 가요~~~
무방위 같이 해요.ㅋㅋㅋ
바디랭귀지로 일본을 여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