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 선생님과 수업을 했는데요.학습지는 첨이고 또 선생님도 전직 학원선생님이라
실력이 좋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하시는걸 보고 다시 엄마표로 컴백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초등 3학년 리딩교재를 하는데 읽어보게하고 한줄씩 우리말로 해석을 하게 하네요.
파닉스도 강조하고..설명도 어렵게 하고....아직 유아인데.....학원에 와 있는듯 착각이
들었네요.
7080세대인 저희 학습법인거 같아 전 싫던데 다른 윤선생 선생님도 그렇게 해주시나요?
교재는 맘에 들어 활용을 하면서 엄마표로 같이 해줄려고 하는데 갈등이 됩니다.
신랑은 넘 바라는게 많은게 아니냐고 제게 욕심이 많다고 하네요.교재가 초등교재라 그렇게
해온사람인데 그게 되겠냐구....
윤선생을 하고 계시는 맘님들 리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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