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쑥쑥의 하루는 1년 같아 저도 하루만 지나도 뒷북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축하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규맘님의 글도 빼놓지 않고 읽고 있습죠. 아파트 값은 제가 시장조사를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안산으로 이사 온다는 사람은 줄 섰습니다.^ ^ 민규맘님도 오신다면 제가 집값 한번 알아보죠.*^ ^* 시골을 가신다구요? 부럽습니다. 저는 말이 황금연휴지 바쁜 신랑 둔 덕에 아무 계획도 없습니다. 4일 어린이 음악회 뻬고는요. 시골 다녀오신 소식 기다리겠어요. 즐거운 여행 되시와요.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 축하인사 드려요!! > > 인터뷰 잘 읽었어요. > 두분 정말 부러우세요. > 아이들이 끈이 되어, 쑥쑥을 매개로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를 얻었잖아요. > (정말 든든하시고 행복하시겠어요..) > 저도 쑥쑥 덕분에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 > 부부는 닮는다고, (오잉?) > 두분 정말 쌍둥이처럼 이미지가 비슷하세요. ^^ > > 모임 꾸려가시면서 얻으신 노하우, > 앞으로도 계속 조금씩 조금씩 저희한테도 나눠주실꺼져? > (아니카님 자스민님 때문에 안산 아파트값 오르는거 아녀?? ㅋㅋ) > > 다시한번 두분 인터뷰 축하드려요~ > > 황금휴가 잘 보내시구여. > (전 서울에서 좀 떨어진, 저~~기 시골 산간벽지에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 > > > > > > 아니카님의 글입니다. > > 처음 인터뷰 요청을 받았을 때 무척 당황했지요. > > 아직 쑥쑥에서 다른 분들처럼 큰 역할을 한 것도 아니고 > > '쟈스민이랑 아니카가 누구야?' 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 > 영어를 잘하는 것은 더더군다나 아니고 해서요. > > > > 하지만 우리 안산 모임과 꿈트리모임을 자랑하고 싶기도 했고 > > 이 기회로 영어모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더 늘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 >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가끔 주인공이 되어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 > 인터뷰를 했습니다. > > > >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고 기뻐해 주셔서 오늘 정말 행복했어요. > > 발빠르게 처음 축하해주신 송이할머니, 우리보다 더 예쁘면서 사진 잘 나왔다 부러워하는 나현맘님, 나랑 성향이 비슷할 것 같은(만년소녀) 오누이맘님, 우리들의 리앤지님^ ^, 뜨는 별 꼼지님, 미인이다 덕담해주신 여름이맘님, 오늘도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축하해주신 귤미님, 아이가 셋이어서 부러운 용인 세아이맘님, 빨간 장미로 감동을 주신 원이맘님, 멀리 오타와에서 축하주신 최지연님, 제주가 아닐까 추측하게 하신 '멀리서'의 재원재준맘님, 꿀꿀 돼지띠 모임 만들 기세인 바이올렛, jade, 왕두, 하니님, 방장의 대명사 소라새님, 박람회 때 가장 부러웠던(아, 큰 키여!) 모스크바님, 우리의 왕언니 주번님, 안산방까지 왕래해주신 비니비니님, 그리고 > > 맨날 등떠미는(^ ^)히플러님, 세세하게 신경써주시는 까망머리앤님, 늘 고마운 송지희씨... > > 안산방에 축하글 올려주신 모든 안산방 식구들, 그리고 나의 사랑 꿈트리.... > > > > 쑥쑥에서 받은 이 많은 사랑을 두고두고 조금씩 갚아가겠습니다. > > 가슴으로부터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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