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쭉 해오고 있는 맘입니다.
울 남편...낚시가고 아그들은 교회 캠프가고 ...
혼자 이리 ...어젯밤부터 쑥에 빠져 있습니다.
제가 원래...참 소심증인지라...
질문도 잘 못올리고 댓글도 달기가 참 쑥쓰러웠는데 용기내어 글을 적어봅니다.
링고스타님께서도...
그 연세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시던데...
저는 왜 진작에 인사를 하지못했을까요??
lazy님께서 안계신 며칠이 참으로~~ 허전합니다.
물론 ...무방위 여러님들께서...열심히 ...게시판을 지켜주셔서 넘 고맙기도 하구요..
계실적에...감사하다는 댓글 하나 올리지 못했던 제자신이...
어찌그리 바보스러워 보이던지요...
어젯밤엔 쭉 ~~
게시판을 거꾸로 돌며 lazy님의 글들을 훓어보고 있는데...
새삼스레 그분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울집 프린터가 안돼서...)
희서맘님책도 참으로 좋더만...
lazy님도 책을 내셔도 될것 같아요.
두어달 뒤에 오시면...꼭...고백(??)을 하고야 말리라~~다짐해봅니다.
근데..6월 베스트게시글은 6/16일날 있었고,7월 베스트 게시글은 7/16에 있다고 적혀있던데...
7월 게시글이 뽑혔나요???
제가 못본건가요???
암만 봐도 안보이는거 같은데...
여러 좋은 글들 많지만.......전 링고스타님,lazy님 받기를 내심 기대했는데...ㅎㅎ
쑥쑥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영어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 주는 쑥쑥이 있어 행복합니다.
저도 카라님처럼 음악을 올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으나 컴맹이라...ㅎㅎ
도움안되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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